식품별 정보 > 과일과 채소
과일이나 채소 알레르기의 증상은 주로 두드러기와 구강 알레르기 증후군(oral allergy syndrome : 음식을 섭취한 후 입술과 입천장, 목구멍, 혀의 가려움 따끔거림, 부종의 증상이 생기는 것으로 원인이 되는 과일이나 채소를 섭취한 수분 내에 증상이 시작된다. 익히거나 끓인 경우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섭취 시 증상 발현이 쉽다. 주로 학령기 아동이후 증상이 시작되며 일반적으로 평생 지속된다)이지만 구토와 복통, 아토피피부염의 악화 천식과 호흡곤란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라텍스 알레르기로 진단된 환자 중 40% 정도는 과일(파파야, 아보카도, 바나나, 밤, 패션프루츠, 멜론, 망고, 키위, 파인애플, 복숭아, 토마토)을 섭취한 후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다. 또 어떤 경우는 라텍스와 꽃가루, 과일에 모두 알레르기를 갖는 경우도 있다.
과일이나 야채로 인한 아나필락시스는 계란, 우유에 비해 매우 드물기는 하나 발생은 가능하다. 특히, 키위나 바나나로 인한 보고가 있다.
먹을 수 있는 다른 과일이나 야채로 필요란 비타민, 미네랄 등으로 미량원소, 식이 섬유 등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한다.
과일이나 야채는 가열에 따라 항원성이 저감하므로 생야채나 과일 등으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도 가열하면 섭취할 수 있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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