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알레르기 > 식품 알레르기 진단 > 개요
식품알레르기와 식품제한 실태 파악함에 있어 아동과 부모의 보고가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근거에 바탕을 두었는지를
확인
과학적인 근거에 의해 관리 대상자를 선정하고 실제 대응에 활용
원인식품 제한이 치료의 기본이고 예방의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에 식품알레르기를 가진 아동과 원인식품 파악이
대처의 전제조건
발병을 예방하는 것이 제 1의 목표이나 불필요한 식사 제한을 막는 것도 중요
혈액검사만으로 진단이 불가능하므로 알레르기 전문의사에 의해 진단되었는지 근거 없이 식품을 제한하고 있는지
확인 (제거 식품이 많은 경우 불필요한 제한의 가능성 높으며, 제한 식품의 종류가 많거나 진단을 받아본 적이 없는
경우 알레르기 전문의의 진료를 받도록 유도할 것)
(1) 과거의 명백한 증상
- 과거에 특정 식품 섭취 후 명백한 증상이 있었던 경우 진단의 근거로 가장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
- 계란이나 우유의 경우 나이가 들면서 대부분 없어지므로 1-2년 내 증상이 없었던 경우는 재검사가 요구됨. 그러나 땅콩과 같은 견과류나 생선, 새우, 게 등은 시간이 지나면서 없어지는 확률이 낮음
(2) 식품 유발 검사
- 전문가 관찰 하에 식품을 직접 먹여보아 반응을 관찰하는 것으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검사법
(3) 혈액 검사
- 혈액 내 특정 식품과 반응하는 항체E(specific Ig E)를 측정하는 방법. 주의할 것은 IgE에 양성을 보였지만 실제 식품을 먹고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와 같이 식품 섭취 후 임상적인 증상이 없이 혈액 상으로만 양성을 보인 경우 식품알레르기로 진단하지 않으며 식품 섭취 가능함
(4) 피부반응검사
- 원인식품 단백질을 피부에 자극하여 피부 팽진을 측정하여 양성을 확인하는 방법. 혈액 내 IgE 측정과 마찬가지로 피부반응 검사 상 양성을 보였지만 실제 식품을 먹고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마찬가지로 식품섭취 후 임상적인 증상이 없이 검사 상으로만 양성을 보인 경우 식품알레르기로 진단하지 않으면 식품을 섭취해도 무방함
   관리하고 있는 아이들이 식품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은 관리에 있어 매우 중요한 단계이다. 아이들이 병원에서 식품알레르기 진단을 받았는지, 받았다면 어떤 진단법에 의해 진단되었는지를 알기위해서는 진단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식품알레르기는 정확한 진단이 어렵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여러 가지 방법을 이용하여 진단을 내린다. 우선 가장 간단하고 방법으로 식품알레르기 반응의 경험이 있는지 직접 환자에게 묻는 것이다. 반응이 정확하고 식품을 섭취할 때마다 반응이 일어났다면 병력 확인만으로도 진단이 가능하다. 그러나 대부분 명확치 않아 알레르기 검사를 병행한다. 피부반응 검사나 혈액검사를 시행하는데 검사마다 장단점이 있다. 가장 정확한 방법을 직접 먹여보는 것이지만 시간과 인력이 많이 필요하고 간혹 먹은 후 위험한 반응이 나타날 위험이 있어 많이 시행되지는 못한다.
청어람미디어 우편번호 03908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1654 DMC 이안상암 1단지 402호 Tel : 02-3143-4006~4008 Fax: 02-3143-4003
Copyright 2010 foodallergy.or.kr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 : chungaram@empas.com
식품과 알레르기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